서울 강남구청 공무원을 비롯한 자원봉사자들이 ‘2011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탄천에서 쓰레기를 줍고 있다. 강남구는 17일 오전 대치유수지 체육공원에서 환경연합회원, 환경보전시범학교 교사와 학생 등 1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물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 물 절약 시민 의지를 다졌다.
정희조 기자/checho@heraldm.com
정희조 기자/checho@ 강남구는 '2011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탄천에서 자원봉사자들이 환경정화르 벌이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 강남구는 '2011 세계 물의 날'을 맞아 탄천에서 자원봉사자들이 환경정화르 벌이고 있다. 정희조 기자/checho@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