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생명은 서울 JW메리어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한상흥 대표이사 및 임직원, 수상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시상식은 지난 한 해 동안 선의의 경쟁을 통해 각 부문에 도전했던 FP와 영업관리자들이 ‘명예의 전당’에 오르는 보험영업의 최대 행사다.
이날 행사에서 ‘2010 연도대상’ 영광의 대상은 강동지점 강연례 FP가 차지했다. 강 FP는 1993년 입사해 1996년부터 분기별 연속 최우수상 수상, 연도대상 4회 수상, 2006년부터 지금까지 MDRT 자격 획득 등 보험영업 18년차의 경력자다.
또한 ‘고객 앞에 내 이름을 걸다’ 라는 철저한 자기관리와 성실한 고객관리, 탁월한 영업활동으로 지난 2월말 기준 2000여건의 고객을 관리 중이다. 더구나 이번 연도대상에서 받은 시상금 모두를 모교에 장학금으로 기탁해 화제가 됐다.
이밖에도 영업관리자 및 FP부문에서 총 159명이 상패와 부상, 해외연수의 특전을 부여받았다.
한상흥 녹십자생명 대표이사는 격려사를 통해 “2011년은 녹십자생명이 도약을 기약하는 중요한 시기로, 본격적인 성장을 일구기 위해서는 회사의 모든 시스템과 조직역량을 영업총력지원체제로 전환하자” 고 당부했다.
<김양규기자@>kyk74@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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