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투자협회는 다음주 회사채 시장에선 대한전선 152회차 등 총 26건, 8511억원 어치가 발행된다고 18일 밝혔다.
지난주의 11건, 1조3646억원에 비해 각 15건과 5135억원 감소한 수준이다.
다음주 눈길을 끄는 것은 아주산업 16회차(신용등급 BBB+, 200억원), 대한전선 152회차(〃BBB+, 2500억원), 동부한농 7회차(〃BBB+, 600억원), 동부건설 229회차(〃BBB, 600억원) 등이다.
종류별로는 일반무보증회사채 7건(3900억원), 금융채 1건(400억원), 주식관련채권 1건(2500억원), 자산유동화증권(ABS) 16건(580억원), 외화표시채권 1건(1131억원) 등이 예정돼 있다.
자금 용도는 운영자금 1569억원, 차환자금 6650억원, 시설자금 292억원 등으로 나타났다.
<김영화 기자 @kimyo78> bettykim@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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