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칸스포츠는 16일 아무로 나미에의 콜라보레이션 음반과 카라 신곡 음반 발매가 연기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카라는 새 싱글 ‘제트코스터 러브’ 음반 수익금 전액을 일본 대지진 구호 기금으로 내놓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유니버설, 소니 뮤직 등은 지진의 영향으로, 재해지에의 구원 물자 수송이 최우선이 되고 있는 물류 상황을 감안해 이달 발매될 예정이던 예정이던 CD와 DVD 등의 발매 연기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니버설뮤직 재팬 측도 홈페이지를 통해 “23일과 30일 발매될 예정이었던 신보의 발매를 모두 연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당초 카라의 새 싱글앨범 ‘제트코스터 러브’는 오는 23일 발매 예정이었다. 같은 날 공개 예정이던 장근석의 일본 가수 데뷔 싱글 ‘렛 미 크라이’의 발매 역시 연기됐다.
윤정현 기자/ hit@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