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 계열 삼정피앤에이가 ‘포스코엠텍(POSCO M-TECH)’으로 사명을 바꾸고 글로벌 종합소재전문기업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포스코엠텍은 18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사명 변경과 함께 강창균 전 포스코 상무를 신규 사내이사로, 정유식 사내이사를 재선임하는 안건을 각각 승인받았다.
POSCO M-TECH은 포스코 브랜드를 앞으로 걸고 소재(Materials)와 기술(Technology)을 합해 브랜드와 소재전문기업을 강조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밝혔다.
조문술 기자/freiheit@heraldm.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