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8일 “방위사업청은 개혁과제가 많은 곳으로 강력한 의지를 갖고 부패의 고리를 끊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에서 노대래 방위사업청장과 최규연 조달청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가진 환담에서이같이 말하고 “머뭇거리지 말고 과감하게 내부 개혁을 추진하라”고 지시했다고 홍상표 청와대 홍보수석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기권 경제사회발전노사정위원회 상임위원에게도 위촉장을 수여했다.
<양춘병 기자@madamr123> yan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