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라금융투자는 17일 총 270억540만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9개 종목을 신규 상장하고, 이들 종목에 대한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ELW는 삼성물산, KT, 한국전력, POSCO, 삼성전자, LG전자, 현대차, 기아차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워런트 9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종목코드는 751266~751274이다.
노무라금융투자는 지난 기자간담회를 통해 밝힌 바와 같이 기존에 발행된 ELW와 같은 조건의 상품을 계속해서 상장하고 있다. 이번에 상장되는 9개 종목 중 4종목은 기존에 발행된 ELW와 동일한 조건으로 발행됐다.
투자자들은 HTS에서 ELW 조건 검색 기능을 통해 스스로 ELW의 적정 가격을 판단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될 전망이다.
자세한 정보는 웹사이트(www.nomurawarrants.com/kr) 혹은 핫라인 02-3783-2130을 이용하면 된다.
<최재원 기자 @himiso4> jwchoi@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