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비아의 무아마르 카다피 국가원수 친위부대가 19일 반군 거점도시인 벵가지 외곽에 진입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전투기 한대가 벵가지 남부에서 격추당했다고 주요 외신이 보도했다.
AP통신 등은 벵가지 주재 자사 특파원이 이 지역을 비행하던 전투기가 갑자기 우측 후미 부분부터 화염에 휩싸인 뒤 남부 주거지역에 추락, 폭발하는 모습을 직접 목격했다고 전했다.
한편, 알-자지라는 벵가지 중심부가 포격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yeonjoo7@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