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지진 여파로 방사능 공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을‘ 임시 피난처’로 삼은 일본인이 속속 김포공항 등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입국장을 나서기 전까지 마스크를 착용했던 이들은 한국의 지인에게 연락을 하거나 면세점에서 비상용품을 구입하기도 했다.
김명섭 기자/msiron@
김명섭 기자 msiron@ 일본 대지진으로 방사능 유출이 계속되고 있어 20일 김포공항 입국장으로 교민, 일본인 등이 입국하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 일본 대지진 여파로 방사능 공포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한국을 ‘임시 피난처’로 삼은 일본인이 속속 김포공항 등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입국장을 나서기 전까지 마스크를 착용했던 이들은 한국의 지인에게 연락을 하거나 면세점에서 비상용품을 구입하기도 했다. 김명섭 기자/msiro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