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씨텍(029460)이 경쟁사의 생산 차질이 예상되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21일 코스피시장에서 케이씨텍은 오전 9시 45분 현재 전일 대비 4.76% 상승한 7920원에 거래되고 있다.
황준호 대우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CMP 슬러리(반도체 연마제) 시장의 80%를 공급하는 히타치 케미칼의 생산 차질이 장기화되면서 케이씨텍의 반사 이익이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1만10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상향조정한다고 밝혔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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