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은 23일 손경식, 이재현 2인 대표이사 체제에서 손경식, 이재현, 김홍창 3인 공동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고 공시했다. 김홍창 신임 대표이사는 CJ GLS 대표이사, CJ제일제당 소재/바이오/제약사업 총괄부사장을 역임했다.
CJ제일제당은 또 이날 전분·전분당 생산업체인 신동방CP를 흡수합병하는 내용도 공시했다. CJ제일제당은 “감미료 종합회사로서의 위상 강화 및 사업의 효율성 극대화하기 위함”이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합병비율은 1:0.0953401이고, 합병기일은 오는 7월1일이다.
한편 CJ그룹의 지주회사인 CJ도 이날 이관훈 대표이사 선임에 따라 손경식·이재현·이관훈 등 3인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공시했다.
<최남주 기자 @choijusa> calltaxi@heraldm.com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