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은 22일 와이솔에 대해 올해를 시작으로 고속성장 국면에 진입한다며 목표주가 2만500원을 제시했다.
박종선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고수익 제품의 비중을 늘릴 계획이며, 통신단말기 기술이 진화하면서 주요 제품인 소우 필터와 듀플렉서의 수요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와이솔은 국내 유일의 휴대폰용 소우 필터 제조기업으로 지난 2008년 6월 삼성전기에서 분사해 설립됐다.
안상미 기자/ 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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