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지주는 그룹 창립 10주년을 맞아 은행과 증권의 첫 복합상품인 ‘우리 척척 플랜’을 23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목돈 마련을 위한 투자자들이 매달 적립식으로 일정 금액을 투자하면증시 상황에 따라 펀드나 적금에 나눠 투자되는 자산관리솔루션 상품이다. 우리, 광주, 경남 등 3개 은행이 판매하며 우리투자증권도 ‘옥토 척척 플랜’이라는 상품명으로 내놓는다.
우리금융은 앞으로 자문형신탁, 증권 종합자산관리계좌(CMA)와 은행신용대출 결합상품, 연금저축과 보험 결합상품, 어린이나 은퇴 패키지 등의 10주년 신상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박정민 기자@wbohe> bohe@heraldm.com
kwon@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