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미 카터 전 미국 대통령이 코피 아난 전 유엔 사무총장 등과 함께 이르면 다음달 하순께 북한을 방문할 것으로 전해졌다. 23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의 외교 소식통들에 따르면, 카터 전 대통령의 방북 작업이 상당히 진척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시기는 고(故) 김일성 주석의 생일인 15일을 피해 4월 말이 될 것으로 알려졌다. 카터의 재방북 추진은 최근 북한이 6자회담 재개 시 우라늄 농축 문제도 협의할 수 있다는 등의 유화 공세를 펼치고 있는 와중에 나온 것이어서 북한은 이번 기회를 활용해 미국 정부에 메시지를 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안현태 기자/popo@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