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루셜텍(114120)이 24일 서울 태평로 프라자호텔에서 열린 제 2회 헤럴드경제 ‘생생코스닥 대상’ 시상식에서 히든챔피언상을 받았다.
안건준 크루셜텍 사장<사진 왼쪽>이 김봉수 한국거래소 이사장과 시상 후 포즈를 취했다.
크루셜텍은 스마트폰의 마우스 역할을 하는 ‘옵티컬 트랙패드’ 시장에서 독점적 기술력을 공급하고 있는 기업이다. 현재 블랙베리로 유명한 림(RIM)사를 비롯해 HTC, 노키아 등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여기에 스마트폰 외 다양한 IT 디바이스에 크루셜텍의 옵티컬 트랙패드 적용이 예상돼 있어 향후 성장성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김명섭 기자 msiron@ 제2회 생생코스닥 대상 김명섭 기자 msiron@
지난 2009년 대비 2010년에는 매출액이 무려 234%나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30% 늘었다.
독점적 기술력을 갖춘 기업의 성장이 한 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한 느낌을 줄 정도다.
사진= 김명섭 기자/msiro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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