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의 방사성 물질 누출사태로 인근 지역 수돗물 오염이 확산되고 있다.
에다노 유키오(枝野幸男) 관방장관은 24일 오전 기자회견에서 사이타마(埼玉) 정수장에서도 요오드가 검출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정수장 수돗물에서 요오드가 검출된 지역은 후쿠시마(福島)현, 도쿄도, 이바라키(茨城)현을 포함해 4개 도(都).현(縣)으로 확산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날 사이타마현은 가와구치(川口)시 정수장 수돗물에서 유아의 음용 기준치 100Bq(베크렐)를 초과하는 물 1㎏당 120베크렐의 요오드가 검출됐다고 발표했다.
후생노동성은 23일 이바리키현의 히타치오타(常陸太田)시 정수장에서 물 1㎏당 최대 245베크렐의 요오드가 포함됐다고 밝혔다. 후쿠시마현 이와키시 수돗물에서는 103베크렐의 요오드가 검출됐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