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한진해운(117930)이 1분기 적자 전환 예고로 2.85% 급락, 3만2400원에 마감했다.
신민석 대우증권 연구원은 “이날 운임 약세 지속과 벙커유 가격 급등으로 이 회사의 1분기 영업이익은 398억원을 나타내 적자 전환이 불가피하다”고 예상했다.
신 연구원은 그러나 “이달말부터 유류할증료 부과와 물동량 회복으로 운임은 점진적인 상승이 예상된다”면서 ‘매수’ 의견과 목표가는 5만1500원을 제시했다.
<김영화 기자 @kimyo78> bettykim@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