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 동북부에서 24일 리히터 규모 6.8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11명이 사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지진은 현지시간 오후 8시25분 태국과 라오스 국경에 가까운 미얀마 산악지역의 지하 10㎞ 지점에서 일어났다.
미얀마 소식통들은 켕퉁주를 강타한 이번 지진으로 인접한 동북부 샨주의 타치레이크와 타르핀에서 산사태와 건물 붕괴로 최소 10명이 숨졌다고 전했다. 또 미얀마 국경에서 4㎞ 떨어진 태국 치앙라이의 북부 지역에서 여성 1명이 벽돌담이 무너지면서 깔려 사망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다.
신수정 기자/ssj@
test1015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