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컴바인윌홀딩스와 완리인터내셔널홀딩스의 코스닥시장 상장예비심사를 승인했다고 25일 밝혔다.
컴바인윌홀딩스는 코스닥시장이 2차 상장이다. 완구 및 생활용품이나 금형을 제조하며, 지난해 매출액과 순이익은 각각 2337억원, 151억원이다. 주당 공모 예정가는 2652~3536원이다.
외벽타일 업체인 완리인터내셔널홀딩스는 지난해 매출 1410억원, 순이익 308억원을 기록했다. 주당 공모 예정가는 4000~4800원이다.
한편, 현재 코스닥시장에는 중국기업 11사(성융광전투자유한공사 등), 일본기업 1사(네프로아이티) 및 미국기업 1사(뉴프라이드코퍼레이션) 총 13사의 외국기업이 상장되어 있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