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이 올 초 목표수익률을 제시하는 랩어카운트 판매를 금지했지만, 목표 달성 후 청산되지 않아 규제를 피해 갈 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상품이 한국증권을 통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
한국증권이 28일부터 이틀간 판매하는 ‘스텝다운U랩’은 브레인투자자문과 함께 운용하며 자산 배분 수익률에 도달하면 주식 편입 비중을 축소함으로써 적극적 위험관리를 실시한다.
홍길용 기자/kyhong@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