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쿠시마(福島) 제1원자력발전소 사고 복구작업이 일진일퇴 하는 가운데 4호기의 중앙제어실에 불이 켜졌다.
29일 현지언론에 따르면 4호기는 외부로부터의 전력복구 작업이 진전돼 이날 오전 11시50분 중앙제어실이 점등됐다.
이로써 지난 22일 3호기, 24일 1호기, 26일 2호기에 이어 4호기 주제어실에 불이 켜짐으로써 문제가 많은 1∼4호기의 주제어실 전원 회복이 모두 완료됐다.
도쿄전력은 4호기의 냉각 기능 회복을 위한 각종 계기 확인 작업에 나서기로 했다.
유지현 기자/prodigy@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