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097230)은 자회사인 HHIC-Phil Inc.에 637억3688만4762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자회사인 HHIC-Phil Inc.이 수주한 신조선 발주계약 관련 선수금에 대해 채무보증을 제공하는 것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선수금 환급보증서(R/G) 발급일로부터 선박인도일까지”라고 설명했다.
한진중공업은 31일 550원(1.71%) 오른 3만2700원으로 마감되었다.
test10043@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