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중공업(097230)은 자회사인 HHIC-Phil Inc.에 637억3688만4762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31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자회사인 HHIC-Phil Inc.이 수주한 신조선 발주계약 관련 선수금에 대해 채무보증을 제공하는 것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선수금 환급보증서(R/G) 발급일로부터 선박인도일까지”라고 설명했다.
한진중공업은 31일 550원(1.71%) 오른 3만2700원으로 마감되었다.
test1004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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