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진원자력본부는 울진원전 3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에 대한 계획예방 정비를 완료하고 31일 오후 5시30분부터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원전측에 따르면 울진원전 3호기는 지난달 26일부터 연료 교체와 안전성 향상을 위한 각종 기기정비 및 설비개선에 들어갔으며 내달 3일께 100% 출력운전에 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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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원자력본부는 울진원전 3호기(가압경수로형, 100만kW급)에 대한 계획예방 정비를 완료하고 31일 오후 5시30분부터 발전을 재개했다고 밝혔다.
원전측에 따르면 울진원전 3호기는 지난달 26일부터 연료 교체와 안전성 향상을 위한 각종 기기정비 및 설비개선에 들어갔으며 내달 3일께 100% 출력운전에 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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