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동북부 미야기현 야마모토의 쓰나미 희생자들을 위한 대규모 묘지 터에서 29일 일본 자위대원들이 두 손을 모으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일본 동북부 미야기현 야마모토의 쓰나미 희생자들을 위한 대규모 묘지 터에서 29일 일본 자위대원들이 두 손을 모으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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