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큐픽스(056730)는 세계 최초로 플라스틱 LCD 3D안경을 개발했다고 31일 밝혔다.
현재 3D안경은 유리로 된 LCD를 사용하기 때문에 무겁고, 평면 LCD이므로 안경 디자인이 매우 제한적이었다.
반면 아큐픽스가 개발한 3D안경은 플라스틱 LCD를 사용함해 무게게 25g 밖에 되지 않는 세계 최경량 3D안경이다. 또 LCD가 플라스틱 재질이라 안경을 곡면으로 자유자재로 디자인할 수 있는만큼 인체공학적인 디자인이 가능해지게 됐다.
회사측은 “해외업체들과 플라스틱LCD 3D안경을 공급하기 위한 협상을 이미 시작했다”며 “올 하반기부터는 공급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허연회 기자 @dreamafarmer> okidoki@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