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제일은행은 다음달 1일부터 퇴직연금사업을 본격 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15일 금융위원회로부터 퇴직연금사업자 인가를 받은 SC제일은행은 퇴직연금제도를 도입하려는 고객사별로 전담팀을 구성해 금융 환경 변화 등을 반영한 맞춤형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선발 사업자 대비 저렴한 수수료율을 적용할 예정이다.
SC 제일은행 소매금융총괄본부 김영일 부행장은 “전문적인 투자컨설턴트 인력으로 구성된 SC제일은행 퇴직연금팀을 통해 장기적인 관점에서 고객의 자산을 운영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신창훈 기자 @1chunsim> chunsim@heraldm.com
chunsim@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