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일 청와대에서 특별 담화를 발표하고, "신공항 공약 못지켜 개인적으로 송구"하다고 밝혔다.
그는 "신공항 건설은 국익에 반하는 행위"라며 "백지화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음을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그는 문책론과 관련해 "나의 개인 책임"이라며 "내각이나 청와대의 책임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문책론을 일축한 것이다.
그는 탈당 요구와 관련, "일부 화가 난 사람들이 한것"이라며 사실상 거부의사를 밝혔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