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일 청와대에서 특별 담화를 발표하고, "신공항 공약 못지켜 개인적으로 송구"하다고 밝혔다.
그는 "신공항 건설은 국익에 반하는 행위"라며 "백지화를 선택할 수 밖에 없었음을 이해해 달라"고 말했다.
그는 문책론과 관련해 "나의 개인 책임"이라며 "내각이나 청와대의 책임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문책론을 일축한 것이다.
그는 탈당 요구와 관련, "일부 화가 난 사람들이 한것"이라며 사실상 거부의사를 밝혔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