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모델 출신 아나운서 배지현이 SBS ESPN채널에서 마이크를 잡는다.
지난해 말 SBS ESPN오디션에 합격한 배치현은 이로써 또 한명의 ‘그라운드 여신’ 대열에 합류했다.
1987년 생인 배지현은 서강대학교 영어영문학를 졸업했다.
2009년 슈퍼모델 렉스라는 이색 경력이 무엇보다 눈에 띈다. 173㎝의 큰 키에 외국어 실력도 뛰어나 외국인 선수와 인터뷰도 수월할 것으로 기대된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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