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금융그룹은 4일 메리츠금융정보서비스의 신임 대표이사로 최원규 경영기획본부장<사진>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최 신임대표는 59년생으로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지난 1988년 교보생명에 입사해 금융IT업무를 시작했으며, 교보증권 IT담당 신사업추진TFT, 교보투자신탁운용 정보시스템팀장, SAP Korea, SAS Korea를 거쳐 지난 2008년 메리츠금융정보서비스에 입사해 경영기획총괄 본부장을 맡아왔다.
최 대표는 “메리츠금융지주 설립과 함께 그룹시너지 추진에 메리츠금융정보서비스가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김양규기자 @kyk7475> kyk74@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