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금융그룹이 광화문 사거리 근처에 호텔건설을 검토하고 있다.
31일 미래에셋 관계자는 “서울에 호텔이 부족하다는 판단에서 검토 중인 게 맞다. 그러나 아직 확정된 것은 없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에 따르면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의 부동산사모펀드는 옛 금강제화일대에 오피스빌딩을 세우려고 했으나 최근 계획을 바꿔 호텔을 짓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홍천에 골프장을 짓는 등 미래에셋그룹의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홍길용 기자/kyhong@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