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를 강타한 강진으로 실종된 일본인들이 모두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
일본 외무성은 연락이 끊긴 일본인 중 한 명이 숨진 것으로 확인됐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지진 후 연락이 끊긴 28명이 모두 사망한 것으로 판명됐다.
일본인 28명은 지난 2월22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시에서 강진이 일어났을 때 영어학원 킹스에듀케이션이 입주해있던 캔터베리TV 건물에 있다가 변을 당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kwy@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