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방송 댄서와 춤실력 과시
4일(현지시간) 미국 ABC방송국의 프로그램 ‘스타와 함께 춤을(Dancing with the Stars)’에 출연한 미국프로풋볼 선수 하인스 워드와 모델이자 댄서인 킴 존슨이 경쾌한 스텝을 선보였다.
인기 시리즈인 ‘스타와 함께 춤을’은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 등 유명 인사들이 댄서와 호흡을 맞춰 춤 실력을 겨루는 프로그램. 2005년 방영을 시작해 올해로 12번째 시즌을 맞았다. 킴 존슨과 호흡을 맞춘 워드는 지난 22일 첫 번째 경연에서 차차차를 선보였고, 4일엔 역시 킴 존슨과 함께 삼바 리듬을 탔다.
이번 시즌엔 워드를 비롯해 복서 슈거레이 레너드, 프로레슬러 크리스 제리코 등이 출연한다.
윤정현 기자/hit@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