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송종호)은 대지진 피해를 입은 일본 중소기업의 복구를 돕기 위해 성금 896만원을 모금, 일본 중소기업지원기관인 중소기업기반정비기구에 전달했다.
이 기구는 일본 중소기업에 대한 각종 시책을 실시하고 사업 활동의 활성화를 지원하는 기구로, 중진공은 지난 1997년부터 매년 정례회의를 개최해 중소기업분야의 한일 교류를 지속해왔다.
중진공 임직원이 뜻을 모아 마련한 이번 성금은 피해지역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센다이·모리오카·후쿠시마에 설치된 ‘중소기업복구지원센터’의 현지 지원활동에 쓰여지게 된다.
송종호 중진공 이사장은 “지진으로 큰 피해를 입은 일본 중소기업에 대한 지원활동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kwy@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