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은 7일부터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분리과세가 가능한 국민주택 2종 및 3종 채권을 총 100억 한도로 한정 판매한다.
국민주택채권은 정부가 발행하고 원리금을 지급하는 채권으로 최고의 안정성을 가지고 있으며 분리과세가 가능하기 때문에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되는 개인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국민주택2종 및 3종 채권은 만기가 10년인 국채로 표면금리가 0%로 이자수익 전체가 비과세되며, 투자만기가 5~10년의 장기 채권상품으로 장기간의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연평균 투자수익률은 시중금리에 따라 변동될 수 있지만, 비과세 혜택을 고려하면 일반과세 고객은 3.8 ~ 4.7% 수준, 금융소득 종합과세 최고세율 고객은 4.8~6.0%대까지 투자효과를 누릴 수 있다.
최소 1만원 이상 매입이 가능하며 한화증권 및 푸르덴셜투자증권 영업점에서 매입이 가능하다.
윤희진 기자/jji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