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증권은 7일부터 개인고객을 대상으로 분리과세가 가능한 국민주택 2종 및 3종 채권을 총 100억 한도로 한정 판매한다.
국민주택채권은 정부가 발행하고 원리금을 지급하는 채권으로 최고의 안정성을 가지고 있으며 분리과세가 가능하기 때문에 금융소득 종합과세 대상이 되는 개인투자자에게 적합한 상품이다.
국민주택2종 및 3종 채권은 만기가 10년인 국채로 표면금리가 0%로 이자수익 전체가 비과세되며, 투자만기가 5~10년의 장기 채권상품으로 장기간의 안정적인 수익을 원하는 고객에게 적합하다.
연평균 투자수익률은 시중금리에 따라 변동될 수 있지만, 비과세 혜택을 고려하면 일반과세 고객은 3.8 ~ 4.7% 수준, 금융소득 종합과세 최고세율 고객은 4.8~6.0%대까지 투자효과를 누릴 수 있다.
최소 1만원 이상 매입이 가능하며 한화증권 및 푸르덴셜투자증권 영업점에서 매입이 가능하다.
윤희진 기자/jjin@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