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유가증권 시장에서 건설주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해외 수주 모멘텀과 가격 매력이 순환매를 불렀다.
대림산업은 이날 3450억여원 규모의 석유 화학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대림산업을 비롯, 현대건설, GS건설 등 대형주 3인방이 6~7%대로 급등했다.
전문가들은 아직 국내 주택 경기의 본격 회복 국면은 아닌 만큼 이들 대형주 위주로 접근할 것을 권하고 있다.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