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앨범 ‘팜므 파탈(FemmeFatale)’으로 돌아온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빌보드 차트 1위에 올랐다. 빌보드 웹사이트에 따르면 9일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7집 ‘팜므 파탈’이 발매 1주일 만에 빌보드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정규 앨범을 발매 첫 주에 빌보드 1위에 올려놓기는 이번이 6번째. 빌보드 역사상 최다 기록이다. 빌보드 1위 앨범 보유 기록에서도 여가수 중에는 바브라 스트라이샌드가 9개, 마돈나가 7개 1위 앨범 기록에 이어 세번째로 많다.
두 아이의 엄마이지만 여전히 많은 루머와 스캔들의 중심에 서 있는 그지만 지난달 말 3년 만에 발표한 정규 앨범으로 자존심을 회복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7일엔 두 번째 싱글 ‘틸 더 월드 엔즈(Till The World Ends)’의 뮤직 비디오를 공개하기도 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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