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앨범 ‘팜므 파탈(FemmeFatale)’으로 돌아온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빌보드 차트 1위에 올랐다. 빌보드 웹사이트에 따르면 9일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7집 ‘팜므 파탈’이 발매 1주일 만에 빌보드 앨범차트 1위를 차지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정규 앨범을 발매 첫 주에 빌보드 1위에 올려놓기는 이번이 6번째. 빌보드 역사상 최다 기록이다. 빌보드 1위 앨범 보유 기록에서도 여가수 중에는 바브라 스트라이샌드가 9개, 마돈나가 7개 1위 앨범 기록에 이어 세번째로 많다.
두 아이의 엄마이지만 여전히 많은 루머와 스캔들의 중심에 서 있는 그지만 지난달 말 3년 만에 발표한 정규 앨범으로 자존심을 회복했다.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지난 7일엔 두 번째 싱글 ‘틸 더 월드 엔즈(Till The World Ends)’의 뮤직 비디오를 공개하기도 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