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취업자가 지난해 같은 달보다 46만9000명 늘었으나 청년층 실업률은 9.5%에 달했다.
13일 통계청이 발표한 3월 고용동향에 따르면, 취업자는 2384만6000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46만9000명 증가해 2개월 연속 40만명대의 증가세를 이어갔다.
취업자 수 증감을 전년 동월 대비로 보면, 지난해 9월 24만9000명을 저점으로 10월 31만6000명, 11월 30만3000명, 12월 45만5000명, 올해 1월 32만1000명, 2월 46만9000명 등을 기록했다.
3월 실업률은 4.3%로 작년 동월에 비해 0.2%포인트 상승했고 실업자는 6만8000명 증가했다. 이는 고령층의 일자리 사업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경기회복세 등에 따른 청년층의 구직활동이 증가했기 때문이라고 통계청은 풀이했다.
청년층(15~29세) 실업률은 9.5%로 지난해 2월(10.0%) 이후 1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헤럴드 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yeonjoo7@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