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은 노르웨이 프레드 올센 에너지(Fred Olsen Energy)사로부터 드릴십 1척과 그리스 컨테이너 캐리어 코퍼레이션(Container Carrier Corporation)사로부터 컨테이너선 4척 등 총 9000억원 규모의 선박을 수주했다. 지난15일 현대중공업에서 열린 컨테이너선 계약식에서 김외현 현대중공업 조선사업본부장과 게리 벤투리스 컨테이너캐리어 코퍼레이션사 CEO가 악수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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