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서민주거안정 태스크포스(TF)는 18일 대학생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월 10만~20만원을 내는 ‘보금자리 기숙사’를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한나라당은 6개 지역의 도시개발공사 등이 참여하고, 재원은 재정과 기금지원, 대학 출연금 등으로 마련하는 계획을 세웠다. 기숙사를 건설하거나 대학교 주변 연립주택 등을 매입한 뒤 학생들이 싼값으로 이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서민주거안정 TF는 이번주 중 보금자리 기숙사 공급 방안을 마련해 교육과학기술부, 국토해양부 등 관계 부처와 협의에 나설 방침이다.
<조동석 기자 @superletters>
dscho@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