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용평가(대표이사 조왕하, 이하 한신평)는 19일 LG전자㈜의 발행예정인 제59회 무보증회사채 신용등급을 AA(안정적)으로 평가했다.
한신평은 “LG전자㈜은 다양한 제품 포트폴리오 구축, 제품경쟁력과 브랜드 인지도 향상으로 글로벌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해왔기 때문에 주요 제품의 경쟁력이 회복과 함께 조만간 실적 턴어라운드가 가시화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한신평은 “현 등급 수준에서 LG전자㈜ 등급전망은 안정적(Stable)”이라며 “이는 시장지위에 기반한 안정적인 실적유지 기대를 반영한 것”이라고 밝혔다.
1959년 설립된 LG전자㈜는TV 휴대폰 가전 에어컨 PC 등 종합 전자 완제품의 제조 및 판매를 주 사업으로 하고 있다. 전세계에 100여개 이상의 종속기업을 거느리고 있으며 영업적으로 LG디스플레이 LG이노텍 하이프라자 등 LG그룹 전자계열사를 이끌고 있다.
현재 LG전자㈜의 최대주주는 ㈜LG이며 2010년 10월부터 그룹 내 전자사업 전문가이자 LG그룹 오너 일가인 구본준 부회장이 경영을 총괄하고 있다.
윤희진 기자/jji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