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경찰서는 21일 송파근린공원에서 어린이 성폭행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현장출동 등을 중점 점검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한편 교육과학기술부는 외부인이 학교에 침입하는 사건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에 투명펜스를 설치키로 했다.
박현구 기자/phko@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서울 송파경찰서는 21일 송파근린공원에서 어린이 성폭행 상황을 가정해 신속한 상황 전파와 현장출동 등을 중점 점검하는 훈련을 실시했다. 한편 교육과학기술부는 외부인이 학교에 침입하는 사건 예방을 위해 초등학교에 투명펜스를 설치키로 했다.
박현구 기자/phko@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