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구청장 문병권)가 재난안전관리를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중랑구는 21일 여름철 수해예방 차원에서 수방시설물, 지하차도, 주요하천, 동주민센터 수방장비 현황 등 풍수해에 대비해 여름철 수해대책기간(5월 15일~10월 15일) 이전에 수해예방 실태에 대한 일제점검에 들어갔다고 21일 밝혔다.
수해예방 점검은 빗물펌프장ㆍ수문ㆍ빗물받이 등 수방시설물의 이상 유무, 모래마대ㆍ양수기 등 수방자재 및 복구장비 등의 관리실태, 주민홍보 실태 등 6개 분야 20개 항목에 중점을 두고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구는 점검과정에서 나타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자체보수 보강하고, 점검 결과 이상이 발견된 시설물에 대해서는 시설물 관리부서에 통보해 장마 전 위험요인이 완전히 제거될 수 있도록 조치할 예정이다.
이진용 기자/jycafe@
jycaf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