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산하 대표 공공병원인 서울의료원(원장 유병욱)은 육군사관학교 본부 회의실에서 진료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서울의료원은 응급상황 또는 평시에 사관생도 및 장병, 군인가족에게 수준 높은 진료와 첨단의료시스템을 제공하게 되며 육군사관학교는 부대체육시설 개방, 군악연주회 행사지원 등을 하게 된다.
협약식에는 유병욱 서울의료원장과 이봉원 육군사관학교장(육군 중장) 등 주요 보직자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인접거리에 위치한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자고 다짐했다.
이날 유병욱 서울의료원장은 “시민의 건강지킴이 서울의료원이,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노력하는 군을 위해서도 한걸음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됐다”며 “서울시 산하 대표공공병원으로서 ‘민ㆍ관ㆍ군’을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진용 기자 @jycafe> 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