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005300)이 장중 110만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에 도전중이다.
22일 코스피시장에서 롯데칠성은 전일 대비 3.30% 상승한 109만5000원에 거래를 마치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장중 110만9000원으로 110만원 고지에도 올라섰다.
롯데칠성은 지난달 22일 100만원선을 회복하며 지난 2008년 6월 이후 2년 8개월 만에 ‘황제주’에 재등극했다.
한편 코스피시장에서 황제주로는 롯데제과 157만8000원 태광산업 154만3000원 아모레퍼시픽 107만3000원 등이 있다.
<안상미 기자 @hugahn>
hu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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