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엠텍(009520)은 지난 21일 리코금속 주식 1920만주(88.6%)를 86억4000만원에 취득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취득예정일자는 5월 20일이다.
회사측은 "폐기물 재활용 인허가 및 국내외 원료 소싱 네트워크 확보를 통한 자원 재활용 사업 확대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포스코엠텍은 9시 32분 현재 전일대비 800원(1.32%) 오른 6만1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jemmi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