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명일근린공원에서 24일 열린 ‘숲속학교 도룡뇽 생태 체험학습’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도룡뇽 알을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관찰하고 있다. 이색 숲속학교는 오는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토, 일요일마다 열리게 되며 유치원색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박현구 기자/phko@heraldm.com
박현구 기자 phko@heraldm.com 2011.04.24 24일 서울 강동구 명일근린공원에서 열린 '숲속학교 도룡뇽 생태 체험학습'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도룡뇽 알을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관찰하고 있다. 이색 숲속학교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토, 일요일마다 열리게 되며 유치원색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m.com 2011.04.24 24일 서울 강동구 명일근린공원에서 열린 '숲속학교 도룡뇽 생태 체험학습' 행사에 참가한 어린이들이 도룡뇽 알을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관찰하고 있다. 이색 숲속학교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매월 둘째, 넷째주 토, 일요일마다 열리게 되며 유치원색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박현구 기자 phko@heraldm.com 2011.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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