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국민카드는 개인사업자에게 꼭 필요한 비즈니스 솔루션을 제공하는 개인사업자 전용 ‘KB국민 mybiz plus 기업카드’를 선보인다고 25일 밝혔다.
이 카드는 주요 특징은 부가가치세 환급지원 등 세무지원 서비스가 있다는 것이다. 카드 사용내역 중 부가가치세 환급대상을 자동 분류해 줌으로써 부가가치세 환급액을 미리 예상할 수 있다. 부가가치세 신고 파일도 자동으로 생성한다.
전자세금계산서 발행 및 수취서비스와 세무ㆍ회계 전문지식 및 절세 정보를 제공하며 전용상담센터(1577-3561)를 운영해 다양한 사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 기존 기업카드와는 달리 2~3개월 할부서비스를 제공하여 개인사업자의 운영자금 유동성 강화를 지원하며, 사업상 경비 지출이 많은 주유, 골프장 및 골프연습장, 철도 및 항공권 구매 등 주요 업종에서 할인 혜택을 준다.
<오연주 기자 @juhalo13> oh@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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