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은 오는 26일까지 최대 연 15.7% 수익이 가능한 ELS 4423호를 100억원 규모로 공모한다.
3년 만기 상품으로, 6개월마다 조기 상환 평가일에 기초자산인 삼성물산ㆍ하나금융지주의 종가가 모두 최초 기준가의 90%(6개월,12개월), 85%(18개월,24개월), 80%(30개월,36개월) 이상인 경우 연 15.7% 수익률로 확정된다. 발행 이후 첫 6개월 동안 두 기초 자산 모두 최초 기준가의 80% 이하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원금 보장형으로 전환되는 구조다.
투자 기간 최초 기준가의 55% 미만으로 하락한 기초 자산 종목이 없는 경우에는 만기에 47.1%(연 15.7%)의 수익을 지급한다. 청약은 최소 100만원부터 100만원 단위로 가능하다. 1544-0000
<김영화 기자@kimyo78>
bettykim@heraldm.com
김영화기자bettykim@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