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장훈<사진 오른쪽>이 26일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2011 코리아컵국제요트대회’를 알리는 전면 광고를 게재하며 ‘독도 알리기’에 나섰다. 이날 월스트리트저널에 실린 광고는 독도 주변에 요트를 띄운 사진을 배경으로 이번 요트대회의 개요와 일정을 영문으로 소개하고 있다. 특히 광고는 경기가 ‘East Sea(동해)’에서 펼쳐진다고 표기해 독도가 동해에 위치한 한국 영토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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