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C가 올 1분기에 매출액 4231억원, 영업이익 480억원을 거둬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액은 28.4%, 영업이익은 50%가 각각 증가한 것이다.
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27.9% 늘어난 307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화학사업에서 매출액은 2529억원으로 24.2%가 늘었고, 영업이익은 원가절감을 통한 수익성 개선을 통해 248억원을 남겨 무려 121.4% 증가했다.
필름사업 매출액은 35.2% 증가한 1702억원, 영업이익은 11.5% 성장한 23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SKC 관계자는 “필름사업은 계절적 비수기 임에도 고부가 가치 판매 호조로 직전분기 보다 10% 매출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한지숙 기자 @hemhaw75>
jshan@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